솔직히 긴 글을 쓰고 싶긴 한데 뭔가 사는 것 자체가 벅차서 좀 쓰기도 어렵고... 그렇다고 굳이 주절거리는 것도 좀 그래서 블로그를 잘 안 하게 되었습니다. 개인적으로 심한 슬럼프도 있었고요. 그래도 짬짬이 글을 완성해서 올리긴 하는데 이게 맞는 얘기를 하는지 원. 뭐 올해 자체는 아주 최악은 아니었지만... (윤석열 꺼진 것만 해도 정말 좋았음.) 그렇다고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것도 아니기도 하고 나이 먹어가는게 썩 유쾌하지 않네요. 여튼 남은 2025년 한 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.